우레탄방수층이 시간이 지나도 손에 묻어나거나 눌린 자국이 남는다면 시공 종료 시각과 제품이 요구하는 양생 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표면의 끈적임만으로 제품 불량이나 전체 철거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제품명, 배합 기록, 기상 조건과 도막 상태를 연결해서 원인을 좁히는 것이 먼저입니다.이 글은 미경화가 발생했을 때 검토할 원인과 기록 항목을 정리한 기술 안내입니다. 특정 현장의 원인이 아래 항목 중 하나로 확정됐다는 시공사례는 아닙니다. 제품별 배합비와 시공온도, 양생시간은 해당 제조사의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경화불량을 확인하기 전에 구분할 상태시공 직후의 도막과 최종 성능을 발휘하는 도막은 상태가 다릅니다. 손에 묻어나지 않는 지촉건조, 후속도장 가능시간, 보행 가능시간과 완전경화는 같은 의미가..
방수공사
2026. 8. 25.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