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로 덮으면 콘크리트 바닥의 균열도 함께 사라질까요?표면에서는 가려질 수 있지만 균열 원인과 움직임이 남아 있다면 도막에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폭시 바닥공사는 도료를 준비하기 전에 균열을 찾고, 기록하고, 성격을 구분하는 조사가 필요합니다.균열 조사는 청소부터 시작합니다먼지와 오염이 쌓인 바닥에서는 가는 균열과 기존 보수 흔적을 놓치기 쉽습니다. 먼저 건식 청소와 집진 등 현장에 맞는 방법으로 표면을 드러냅니다.기름이나 습윤 구간은 별도로 표시하고, 무리하게 도료로 덮지 않습니다. 노루페인트 공식 바닥재 자료도 유분·수분·모래·먼지·레이턴스 등 이물질을 제거한 뒤 평탄성을 유지하도록 안내합니다.시공 전에 기록할 6가지1. 균열의 위치와 분포바닥 평면을 구역으로 나누고 균열이 어느 기둥,..
바닥 표면에 남은 먼지는 에폭시 도료와 바탕면 사이에 끼어 부착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좋은 도료를 골랐더라도 바탕이 준비되지 않으면 기대한 마감 품질을 얻기 어렵습니다.에폭시 시공 전 청소는 완성 후 보기 좋게 정리하는 작업과 다릅니다. 도료가 건전한 바탕면에 붙도록 준비하는 도장 공정의 일부입니다.1. 먼지가 남아 있으면 무엇이 달라질까요?도료가 붙어야 할 바탕을 가립니다에폭시 하도는 준비된 바탕면과 접촉해야 합니다. 먼지나 부스러기가 사이에 남아 있으면 그 부분이 약한 경계가 될 수 있습니다.표면에 붙은 도막이 단단해 보여도 아래쪽 부착 상태까지 건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박리 원인을 확인할 때는 떨어진 도막의 뒷면과 노출된 바탕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마감 표면에 이물질이 남을 수 있습니다청소되지 ..
